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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5년부터 근로장려금 신청 방식을 대폭 간소화하면서 자동신청제도를 일부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매년 5월마다 ‘직접 신청’해야만 했던 근로장려금. 이제는 일부 대상자에게 자동 안내 후 신청 없이 지급되는 구조가 시작됩니다. 달라진 신청 방식,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근로장려금이란?
근로장려금(EITC)은 소득이 적은 근로자, 사업자, 종교인에게 정부가 현금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330만 원까지 지원되며, 많은 국민이 기다리는 대표적인 ‘국민 보조금’입니다.
2025년, 무엇이 달라졌나요?
1. 자동신청 도입
- 2025년부터 일부 대상자에게 자동신청제 도입
- 국세청이 전년도 소득·재산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지급
- 대상: 소득·재산 변동 거의 없는 단독가구, 기존 수급자 등
- ※ 2025년 시범 운영 후 단계적 확대 예정
2. 신청 방식 간편화
- 기존 홈택스 외에도 모바일 ARS, 문자 링크, 카카오톡 신청 가능
- 공동인증서 없이도 간편인증으로 접속 가능
- 신청 놓쳐도 ‘기한 후 신청’ 가능 (단, 감액 지급)
3. 지급액 조정
- 중위소득 상승에 따라 소득 기준 상향 조정
- 단독가구: 최대 150만 원 / 맞벌이 가구: 최대 330만 원
- 재산 요건 2억 원 미만은 유지
2025년 신청 일정
| 항목 | 일정 |
|---|---|
| 정기 신청 | 5월 1일 ~ 5월 31일 |
| 기한 후 신청 | 6월 1일 ~ 11월 30일 |
| 자동신청 대상 | 4월 말 사전 안내 → 자동 접수 |
주의사항
- 자동신청 대상이라도 소득·재산 변동 시 직접 신청 필수
- 국세청 홈택스 → 장려금 신청 조회 메뉴에서 대상 여부 확인 가능
- 기초생활수급자도 별도로 신청 가능
마무리 요약
2025년부터 근로장려금 신청이 더 쉽고 간편해졌습니다. 일부 대상자는 신청하지 않아도 장려금이 자동으로 지급되며, 다양한 신청 경로와 지급 기준 완화로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국세청 홈택스 앱 또는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를 통해 지금 바로 내가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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